부모님 댁 현관CCTV 가족계정 추가 방법, 형제자매와 함께 확인해요
부모님 댁 현관CCTV 가족계정 추가 방법, 형제자매와 함께 확인해요
부모님과 떨어져 살다 보면 별일 없이 잘 지내고 계신지 문득 걱정될 때가 있죠. 형제자매가 함께 부모님을 챙길 수 있다면 조금 더 마음이 놓일 텐데요.
이럴 때 캡스홈 현관CCTV의 가족계정 기능을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가족을 추가하면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부모님 댁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번 글에서는 부모님과 먼저 상의할 점부터 QR코드·초대장으로 가족회원을 등록하는 방법, AI 얼굴인식으로 출입 현황을 확인하는 방법까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부모님과 먼저 상의하고 가족계정 추가하기
현관CCTV를 설치하고 가족과 영상을 공유하기 전에는 부모님께 먼저 그 이유를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는 안전이 걱정돼 설치를 생각하지만, 부모님은 누군가 집 앞을 수시로 확인한다는 사실이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부모님 댁으로 보낸 택배가 잘 도착했는지, 낯선 방문자가 찾아오지는 않았는지 가족이 함께 확인하려는 것이라고 설명드리고 동의를 구해보세요.
캡스홈 가족계정은 본인을 포함해 최대 4명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형제자매 중 누가 부모님 댁 현관을 자주 확인할지 함께 이야기한 뒤 필요한 가족을 초대하면 좋습니다.
▌2. QR코드나 초대장으로 캡스홈 가족회원 추가하기
캡스홈 앱에서는 QR코드와 초대장, 두 가지 방법으로 가족회원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옆에 있다면 QR코드를 스캔하고, 멀리 떨어져 있다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초대장을 보내면 됩니다.
① QR코드로 가족회원 추가하기
지금 함께 있는 가족을 등록한다면 QR코드 방식이 편리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 해보세요.
① ‘캡스홈 App > 가족 회원 관리 > 가족 회원 추가’에서 QR코드를 선택합니다.
② 추가할 가족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합니다.
③ QR코드로 연결된 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완료합니다.
④ 관리자(기존 계정 소유자)가 승인하면 가족회원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 알아두세요! 가족회원은 가입을 마친 뒤에도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 캡스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초대하는 경우에도 같은 절차가 적용됩니다.
②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초대장 보내기
부모님 댁과 멀리 떨어져 사는 형제자매에게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초대장을 보내주세요. 초대받은 가족이 회원가입을 마치고 관리자가 승인하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만나기 어려워도 쉽게 가족회원으로 추가할 수 있죠. 나중에 가족회원 구성을 바꿔야 한다면 앱의 ‘가족 회원 관리’ 메뉴에서 해당 회원의 권한을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3. AI 얼굴인식으로 부모님 댁 출입 알림 확인하기
가족회원 등록을 마쳤다면 AI 얼굴인식 기능도 활용해보세요. 가족의 얼굴을 미리 등록해 두면 누가 언제 부모님 댁에 다녀갔는지 출입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가족이 출입할 때는 이름이 표시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매번 영상을 찾아보지 않아도 방문 여부를 알 수 있죠.
형제자매가 함께 부모님을 챙기는 가정이라면 특히 이런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 형제자매의 방문 여부 확인
형제자매 중 누군가 오늘 부모님 댁에 들르기로 했다면, 도착했는지 매번 전화로 묻지 않아도 됩니다. 앱에서 출입 기록을 확인해보세요.
✓ 요양보호사·돌봄 도우미의 방문 확인
정기적으로 부모님을 찾아 뵙는 요양보호사나 돌봄 도우미가 있다면 약속한 시간에 방문하셨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외부인의 얼굴을 등록하려면 얼굴 생체정보 수집·활용에 대한 당사자의 동의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동의를 받은 뒤 캡스홈 앱에 등록해야 출입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부모님의 외출과 귀가 확인
부모님이 산책이나 외출을 하신 날에는 출입 기록을 통해 언제 나가셨고 돌아오셨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 댁 현관 보안, 온 가족이 함께 챙겨보세요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살면 매일 찾아 뵙기 어려워 작은 일에도 걱정이 되곤 하죠. 캡스홈 가족계정을 이용하면 형제자매가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부모님 댁 현관 앞을 확인하고, AI 얼굴인식 알림으로 가족의 출입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현관 앞에서 움직임이 감지되면 앱으로 알림을 받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부모님이 직접 문을 열어 낯선 방문자를 마주해야 하는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위급한 상황에는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비한 피해보상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피해보상 한도는 택배 도난 연간 최대 50만 원, 우리 집과 이웃집 화재 손해 최대 2억 원, 도난 피해 최대 1천만 원, 도난으로 인한 파손 피해 최대 500만 원입니다. 이처럼 평소 현관 앞 상황을 확인하는 것부터 긴급출동, 사고 후 보상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제 보상 여부와 세부 조건은 가입 상품 및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멀리 있어도 부모님 댁 현관을 가족이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캡스홈 가족계정을 활용해보세요.
▌캡스홈 가족계정·부모님 댁 현관CCTV 자주 묻는 질문
Q. 캡스홈 가족계정은 몇 명까지 등록할 수 있나요?
캡스홈은 기존 계정 사용자 본인을 포함해 최대 4명까지 가족계정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댁 현관을 함께 확인할 가족을 상의해서 등록해보세요.
Q. 멀리 사는 가족도 현관CCTV 가족계정에 추가할 수 있나요?
네. 떨어져 있는 가족에게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초대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두 방식 모두 회원가입 후 관리자 승인을 받아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가족회원은 가입하면 바로 현관 영상을 볼 수 있나요?
아니요. QR코드로 가입하든 초대장을 받든, 기존 계정 관리자의 승인이 완료되어야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Q. 요양보호사도 AI 얼굴인식 출입 알림 대상으로 등록할 수 있나요?
네. 요양보호사나 돌봄 도우미의 동의를 받아 얼굴 생체정보를 캡스홈 앱에 미리 등록하면 방문 시 출입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 전에 당사자의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를 꼭 확인해 주세요.